“빚 갚으려다”…마약 밀수범이 된 40대 가장

무역업을 하던 홍 씨는 곧 이 씨와 함께 카지노를 드나드는 사이가 됐다. 홍 씨 역시 사업이 기울면서 빚은 쌓여만 갔다. 캄보디아에서 싼 무언가를 한국에서 비싸게 팔아 돈을 벌어야 했다. 홍 씨와 이 씨는 메스암페타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