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박 빚 갚으려 필로폰 밀반입한 40대 검거

시가 1억6천만원 상당의 필로폰을 구입해 밀반입한 혐의로 47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 무역업을 하는 이씨는 사업이 부진하고 캄보디아 카지노에서 도박 빚도 져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