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한국 수출 95%가 중국 기업에 필수품… 사드 보복 확산 힘들 것"

◇화장품·면세점 등은 직격탄 전문가들은 중국의 사드 관련 보복 여파로 화장품·호텔·카지노·면세점·여행 분야 기업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본다.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 수는 사드 배치가 결정된 작년 7월 91만7000명에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