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스캔들 메이커' 박순석 신안그룹 회장 안절부절 속사정

2013년 2∼3월 마카오 호텔 VIP룸서 190만 홍콩달러(약 2억6000만원)를 걸고 바카라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5월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지난해 10월 항소심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돼 풀려났다. 바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