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환, 다시 고개 드는 이야기 … '구라 옆'이냐 '카수'냐

귀국 당일 신정환은 경찰 조사를 받으며 1억2000만 원을 빌려 바카라 도박을 한 사실을 시인했다. 앞서 신정환은 규현의 공익근무요원 복무에 따라 MBC '라디오스타' 컴백이 유력하다는 설이 오갔다. 지난해 규현은 MBC FM4U '정오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