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연말 만기출소 앞둔 재벌 회장과 노조 대표의 ‘엇갈린 운명’

장 회장은 철근을 절단하고 남은 파철을 몰래 파는 등의 수법으로 비자금 수십억원을 조성하고, 이 중 일부를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바카라 도박에 사용한 혐의 등을 받았다. 지난 23일 오후...